기업인이 꼽은 새해 韓 경제 최대 복병 '환율'…실적 전망 '비슷'
우리나라 기업들은 2026년 경영 활동 최대 변수로 '환율'을 꼽았다. 이에 따라 올해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 할 주요 분야 역시 환율로 조사됐다.새해 경영 실적은 지난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투자와 고용 역시 비슷한 규모를 유지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기업들은 병오년 새해에도 '트럼프 관세'와 같은 외부 요인의 영향이 클 것으로 우려하는 동시에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낮은 것으로 풀이된다.韓 기업 덮친 '고환율 공포'…환율 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