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네팔로 급파된 대한민국 외교부 신속대응팀이 인천국제공항에서 탑승 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신속대응팀은 외교부와 경찰청, 소방청 소속 인원으로 구성됐으며, 현지에 도착하는 대로 네팔 당국과 협조해 연락이 끊긴 우리 국민에 대한 수색·구조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8.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윤다정 기자 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165명·실종 1380명…외국인 800명(종합)"소고기값 잡겠다" 트럼프, 90일 관세 철폐 강행…축산업계 반발관련 기사[속보] 李대통령 "네팔에 인도적 지원…우리 국민 세심히 추가 확인"[속보] 李대통령 "국민 생명·안전에 가용자원 총동원…네팔 정부와 적극 협력"[속보] 李대통령 "마음 다급해도 총력 다해 네팔 현장 상황 악화 않도록 최선"달라이 라마, 네팔·티베트 대홍수 희생자 애도…"반복 막아야""네팔 통신망 붕괴, 연락 어려워"…두에빌 직원 10명, 고립됐지만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