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네팔로 급파된 대한민국 외교부 신속대응팀이 인천국제공항에서 탑승 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신속대응팀은 외교부와 경찰청, 소방청 소속 인원으로 구성됐으며, 현지에 도착하는 대로 네팔 당국과 협조해 연락이 끊긴 우리 국민에 대한 수색·구조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8.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윤다정 기자 삼성, 亞 브랜드가치 3년연속 1위…日닛케이 조사서 애플·나이키 앞서中 "쉽게 이기지만 무력 안쓴다"…필리핀 "그런 게 무력 위협"관련 기사"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