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불교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 2025.9.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산사태홍수티베트중국네팔대홍수김경민 기자 샌더스, 올트먼 '사고 감수' 발언 비난…"초인공지능 영구금지해야"트럼프 "中·러, 이란 전혀 돕지 않아…잃을 게 너무 많기 때문"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거리가 가득 차요"…추석 앞둔 창신동 네팔거리 모처럼 '활기'네팔 대홍수 실종자 6150명으로…하루 만에 971명 늘어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