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불교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 2025.9.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산사태홍수티베트중국네팔대홍수김경민 기자 美 남서부·중남부에 '치명적 열돔' 덥쳐…일부 최고기온 46도동생 여권으로 日 입국해 26년 불법체류…70대 한국인 체포관련 기사'대홍수' 덮친 수력발전소는…'韓 주도 네팔 1호 민자 발전사업'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165명·실종 1380명…외국인 800명(종합)'대홍수' 네팔·티베트 사망 165명·실종 1100여명…"피해 더 늘듯"'비정상회담' 수잔, 고국 네팔 대홍수에 "깊은 위로…나도 돕겠다"네팔 접경 中티베트 산사태로 558명 실종…외국인 26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