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사망 162명·실종 823명…中 "산사태 3명 사망·558명 실종"공통 성지·인기 트레킹 코스 피해…순례객·관광객 대거 참변네팔 누와콧 지역 트리슐리에서 26일 발생한 돌발 홍수 이후 진흙으로 뒤덮인 건물과 주택을 드론으로 촬영한 모습. 2026.08.2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티베트기후변화윤다정 기자 '대홍수' 네팔에 세계 곳곳서 온정…구호물자·긴급지원금 답지"소고기값 잡겠다" 트럼프, 90일 관세 철폐 강행…축산업계 반발관련 기사'대홍수' 네팔·티베트 사망 165명·실종 1100여명…"피해 더 늘듯"'비정상회담' 수잔, 고국 네팔 대홍수에 "깊은 위로…나도 돕겠다"폭 600m 빙하 떨어져 얼음·암석 쓰나미로…"네팔 대홍수, 기후변화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