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MBK, 프로젝트 크루서블 리셉션 개최…고려아연 "사전협의 없어"장세환 "세계적 친환경 제련소" 발언…공식성·환경성 놓고 논란 영풍 석포제련소 전경(영풍 제공).MBK파트너스(MBK)와 영풍이 미국에서 고려아연의 미국 투자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 관련 리셉션을 개최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MBKMBK파트너스신현우 기자 팬오션, 추석 앞두고 특식 기부·배식 봉사활동 실시현대차, 아시아·유럽 8개국 우수 서비스 인재 초청 교육 실시관련 기사고려아연, 울산 평동해변서 해양쓰레기 수거…바다숲 복원 지원영풍·MBK "추천 이사 7명으로 확대…이사회 견제 강화할 것"고려아연, 이사회 12대 7 재편…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선임(종합)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백인규 선임…81.8% 찬성 '압승'고려아연, 임시주총 독립이사 4명 선임…최윤범 회장·영풍MBK 2석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