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MBK, 프로젝트 크루서블 리셉션 개최…고려아연 "사전협의 없어"장세환 "세계적 친환경 제련소" 발언…공식성·환경성 놓고 논란 영풍 석포제련소 전경(영풍 제공).MBK파트너스(MBK)와 영풍이 미국에서 고려아연의 미국 투자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 관련 리셉션을 개최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MBKMBK파트너스신현우 기자 KGM 평택 공장에 파라과이 차관 방문…EV 등 협력 방안 논의HD건설기계, 홍콩서 굴착기 45대 수주…"2029년 年100대 이상 목표"관련 기사고려아연, 울산 평동해변서 해양쓰레기 수거…바다숲 복원 지원영풍·MBK "추천 이사 7명으로 확대…이사회 견제 강화할 것"고려아연, 이사회 12대 7 재편…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선임(종합)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백인규 선임…81.8% 찬성 '압승'고려아연, 임시주총 독립이사 4명 선임…최윤범 회장·영풍MBK 2석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