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MBK, 프로젝트 크루서블 리셉션 개최…고려아연 "사전협의 없어"장세환 "세계적 친환경 제련소" 발언…공식성·환경성 놓고 논란 영풍 석포제련소 전경(영풍 제공).MBK파트너스(MBK)와 영풍이 미국에서 고려아연의 미국 투자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 관련 리셉션을 개최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MBKMBK파트너스신현우 기자 고려아연, 울산 해양생태계 복원 동참…1억 후원·해안 정화 활동한-브라질 정상회담에 방산·전력기기·핵심 광물 협력 '기대감' 물씬관련 기사고려아연 '감사위원 분리선출' 임시주총 9월 개최…4천억 유증 추진홈플 청산 위기인데…MBK, 美서 고려아연 프로젝트 리셉션 논란(종합)홈플 청산 위기인데…MBK, 美서 고려아연 프로젝트 리셉션 개최 논란법원 "고려아연, 임시주총서 영풍 의결권 제한은 위법"영풍·MBK, 고려아연 독립 감사위원 후보에 박유경 전 APG 대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