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
에스알(SR)이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달성에 도전한다. 또 탄력운임할인 확대 등으로 수요 최적화에 나선다. 차세대 열차를 정상적으로 도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고속철도 혁신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황현주 SR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국민을 위한 철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우선 AI를 활용해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위험도 평가, 차량 예방정비, 승강기 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