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투표 따른 독립이사 선임키로…MBK·영풍 측 제안 수용조달금 호주 신재생에너지 건설에 사용…2029년 상업운전 목표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전경(자료사진. 고려아연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아연임시 주주총회김성식 기자 태풍 '찬홈'에 하늘길 막혔다…대한항공·아시아나 日노선 결항·지연제주항공, 고객 100여명 여권번호 유출…1인당 10만원 보상금관련 기사고려아연 "영풍·MBK, 임시주총 소송 취하…주주·시장에 사과해야"영풍·MBK, 고려아연 임시주총 결의 취소소송 취하…"최윤범 추궁은 계속"법원, 영풍·고려아연 '주총 결의 취소' 소송 화해권고법원 "고려아연, 임시주총서 영풍 의결권 제한은 위법"영풍·MBK, 고려아연 독립 감사위원 후보에 박유경 전 APG 대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