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 파업에 우리 성과급 깎이나"…생산라인 '노노 갈등' 우려

[노란봉투법 시행]동시 교섭 현실로, 한정된 재원 이해 충돌 가능성
노동계 "원·하청 노조 공동 이해관계 형성…협력 통해 교섭력 강화"

본문 이미지 - 지난 2022년 7월21일 노노 갈등이 한창이던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현장.  당시 거제통영고하청지회 소속 근로자들의 도크 점거 농성이 장기화하자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는 투쟁 장기화로 발생하는 피해가 크다며 철수를 요청하면서 양측이 갈등을 빚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
지난 2022년 7월21일 노노 갈등이 한창이던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현장. 당시 거제통영고하청지회 소속 근로자들의 도크 점거 농성이 장기화하자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는 투쟁 장기화로 발생하는 피해가 크다며 철수를 요청하면서 양측이 갈등을 빚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국전력산업노동조합연맹(전력연맹)이 정부와 민주노총이 발표한 '한전KPS 하청업체 노동자 직접고용' 방침에 반발하며 재논의를 요구했다. (사진제공=전력연맹)
전국전력산업노동조합연맹(전력연맹)이 정부와 민주노총이 발표한 '한전KPS 하청업체 노동자 직접고용' 방침에 반발하며 재논의를 요구했다. (사진제공=전력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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