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자문은 정상적 주주친화 활동"…영풍·MBK 주장 정면 반박"본업 경쟁력 강화·미래 성장동력 확보·핵심광물 공급망 안정 집중"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박기범 기자 한화에어로, 민·군 겸용 무인기 엔진 개발…CCA 시장 정조준포스코, AI로 제철소·사무실 바꾼다…'인텔리전트 전환' 속도관련 기사고려아연, 전국 취약계층 물품 지원 '희망풍차' 15년째 후원법원, 고려아연에 컨두잇 관련 문서제출 명령고려아연, DJBIC 아태 지수 편입…"국내 비철금속업계 최초"[단독]강훈식 내달 초 캐나다 특사 방문…60조 잠수함 수주 총력전스틸 주한美대사 후보자 "쿠팡 등 美기업 차별 안돼, 점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