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자문은 정상적 주주친화 활동"…영풍·MBK 주장 정면 반박"본업 경쟁력 강화·미래 성장동력 확보·핵심광물 공급망 안정 집중"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박기범 기자 LG엔솔, 제4회 산학협력 콘퍼런스 개최…배터리 R&D 생태계 강화대한항공, 폭염 현장 점검… 옥외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물품 전달관련 기사李대통령, 브라질·칠레서 '경제 외교'… 류진·정의선·장인화 재계 총출동이재용·최태원·정의선, 李 대통령 순방 동행…경제외교 총력(종합2보)이재용·최태원·정의선, 李 대통령 순방 동행…경제외교 총력(종합)고려아연, 노원구 고등학생·대학생 175명에 장학금 2억 전달고려아연 '감사위원 분리선출' 임시주총 9월 개최…4천억 유증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