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

현대차 "ICE 위주 라인업 영향"…中 EV·PHEV 재편에 판매 감소
정의선 "中 배워야"…현지 협업 강화·5년간 신차 20종 투입 예고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전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 현대차 언론 공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익균 현대차 중국권역본부장 부사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장젠용 베이징자동차그룹 동사장, 조쉬동 모멘타 CEO, 창루이 베이징자동차그룹 총경리.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4 ⓒ 뉴스1
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전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 현대차 언론 공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익균 현대차 중국권역본부장 부사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장젠용 베이징자동차그룹 동사장, 조쉬동 모멘타 CEO, 창루이 베이징자동차그룹 총경리.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4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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