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ICE 위주 라인업 영향"…中 EV·PHEV 재편에 판매 감소정의선 "中 배워야"…현지 협업 강화·5년간 신차 20종 투입 예고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전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 현대차 언론 공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익균 현대차 중국권역본부장 부사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장젠용 베이징자동차그룹 동사장, 조쉬동 모멘타 CEO, 창루이 베이징자동차그룹 총경리.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4 ⓒ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한화에어로, 민·군 겸용 무인기 엔진 개발…CCA 시장 정조준관련 기사칸 영화제 초청 영화 '호프'에 추억의 '스텔라' 등장…현대차 후원고유가에 美 전기차도 터널 끝 보이나…현대차 감소율 1.5% '선방'MINI 전기차 판매 3배↑…상품성·고객경험·인프라 '3박자' 통했다트럼프 1기 비서실장 "美 보호주의 고착화…韓 중간쯤 위치한 우방'"삼성전자 '나비효과', K-제조업 '신뢰' 흔들…中·대만 반사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