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 배당으로 연간 수천억씩 빼갈 것…세계 1위 기술력, 껍데기 기업 전락"고려아연 이사회가 열린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 안내판의 모습. 2024.10.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파트너스경영권박종홍 기자 HL만도, 외부 안전진단 도입한다…유족 항의에 기자회견 취소(종합)한화에어로, K-무인기·드론 생태계 구축…국내 43개 기업과 MOU관련 기사고려아연, 울산 평동해변서 해양쓰레기 수거…바다숲 복원 지원영풍·MBK "추천 이사 7명으로 확대…이사회 견제 강화할 것"고려아연, 이사회 12대 7 재편…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선임(종합)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백인규 선임…81.8% 찬성 '압승'고려아연, 임시주총 독립이사 4명 선임…최윤범 회장·영풍MBK 2석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