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조달 없이 '2조 실탄' 투입…"주주 환원이 배임? 어불성설"'자사주 취득 금지' 경우엔 1.3조 대항공개매수…'투트랙 전략'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최동현 기자 중수청 지원철회 오늘 마감인데 공소청 직제안 여전히 '깜깜'소년원 학생 369명 검정고시 합격…연간 합격률 90% 달성신건웅 기자 동대문구, '단전·체납' 위기신호 포착…복지사각지대 1822명 집중조사광진구, '시니어 동행상점' 5개소 운영…"65세 이상 어르신 할인"관련 기사고려아연, 영풍·MBK 측 형사 고소 예고…"허위사실 유포""장형진 영풍 고문 재항고 기각…MBK에 부여한 콜옵션, 주주이익 훼손"영풍·MBK "고려아연 출자 펀드, 엔터 투자금 650억원 회수 불투명"고려아연 "대법원 결정, 현 경영체제·지배구조와 무관"대법원 "고려아연의 영풍 의결권 제한 위법"…원심 판단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