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조달 없이 '2조 실탄' 투입…"주주 환원이 배임? 어불성설"'자사주 취득 금지' 경우엔 1.3조 대항공개매수…'투트랙 전략'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최동현 기자 헌재 "공범 무죄 확정 됐다면 다른 공범 기소유예도 취소해야"선서 거부·허위 조서·리호남 행적…쌍방울 청문회 '파열음'(종합2보)신건웅 기자 서울시,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동물병원 시술료 1만원만 내세요"서울시, RISE 추가 공모…"대학-산업 연결해 청년 일자리 창출"관련 기사대법, MBK·영풍 재항고 기각…"의결권 행사 제한 타당"(종합)대법, MBK·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재항고 기각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영풍 "경영진 묻지마 펀드 투자"…고려아연 "경영 판단"영풍 "최윤범 회장, 고려아연에 4005억 배상해야" 손배소 첫 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