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타고 서울 야경 즐긴다"…15일부터 야간운행 확대
서울시가 한강버스 야간 운항을 확대한다. 퇴근 이후 한강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한강버스를 야간 관광·여가 콘텐츠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서울시는 오는 15일부터 한강버스의 야간 운항 횟수를 늘린다고 12일 밝혔다. 한여름 무더위에도 한강 풍경과 강바람을 즐기려는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의 이용이 이어지면서 저녁 시간대 운항을 확대하기로 했다.우선 잠실에서 여의도로 향하는 한강버스는 오후 6시 50분과 7시 20분 운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