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학교로 찾아가는 경제교실' 운영⋯"실생활 중심 교육"
서울 강동구는 이달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소비와 경제적 의사결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학교로 찾아가는 경제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청소년들이 도박 등 사행성 활동과 주식 투자, 온라인 금융 서비스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학생들의 경제 기초 소양을 높이고 올바른 경제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운영 규모를 지난해 8개교 70개 학급에서 올해 9개교 87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