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서울대 교수진과 '제18기 시민환경대학' 운영
관악구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과 함께 9월부터 '제18기 시민환경대학'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2009년부터 시작된 '시민환경대학'은 탄소중립, 환경보전, 도시의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환경 주제를 다루는 성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진이 직접 맡아, 환경·기후 분야의 높은 전문성과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수업을 진행한다.올해 교육 과정은 △기후변화와 대기환경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기후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