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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건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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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책부
관악구, 서울대 교수진과 '제18기 시민환경대학' 운영

관악구, 서울대 교수진과 '제18기 시민환경대학' 운영

관악구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과 함께 9월부터 '제18기 시민환경대학'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2009년부터 시작된 '시민환경대학'은 탄소중립, 환경보전, 도시의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환경 주제를 다루는 성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진이 직접 맡아, 환경·기후 분야의 높은 전문성과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수업을 진행한다.올해 교육 과정은 △기후변화와 대기환경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기후변
강서구, AI 기반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교육부 공모 사업 선정"

강서구, AI 기반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교육부 공모 사업 선정"

서울 강서구가 지역 중학생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배우고 미래의 꿈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진로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구는 청소년 진로 교육 전문기관인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진로 체험 프로그램 '인공지능 위에 미래를 얹다'를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육부가 추진하고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사회 연계·협력을 통한 진로체험 활성화 사업' 공모
구로구, 드림스타트 '4차산업 프로그램' 운영…"창의융합교육 제공"

구로구, 드림스타트 '4차산업 프로그램' 운영…"창의융합교육 제공"

구로구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다음 달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4차산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아동복지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되며,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 내 창의융합교육장과 연계해 진행한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참여 아동들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해 교육 내
동대문구, 휴가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동대문구, 휴가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서울 동대문구는 여름 휴가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수산물 취급 음식점과 청량리수산시장, 경동시장 신관 지하 1층 등 수산물 판매 점포가 밀집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진행한다.농수산물명예감시원으로 구성된 2인 1조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원산지 표시가 미흡한 업소에 대해서는 보건위생과 직원이 추가 점검을 실시한다.점
"재산세 납부 잊지 마세요…서초구, 납세편의서비스 운영

"재산세 납부 잊지 마세요…서초구, 납세편의서비스 운영

서울 서초구는 7월 재산세 납부의 달을 맞아 납세자가 기한 내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건축물·토지·선박 등을 소유한 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다. 7월에는 주택분 재산세의 2분의 1과 건축물·선박분이,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 2분의 1과 토지분이 각각 부과된다.서초구는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납세편의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납부기한 마지막 날에는
광진구, 제2회 미래비전 추진위 회의 개최…"중장기 발전 방향 논의"

광진구, 제2회 미래비전 추진위 회의 개최…"중장기 발전 방향 논의"

광진구는 '제2회 광진구 미래비전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중장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미래비전 추진위원회는 민선 9기 핵심 공약과 광진구의 미래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위한 자문 위원회이다. 지난달 16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으며, △도시균형발전 △민생복지 △문화교육안전 △청년소통행정플랫폼 등 4개 분과로 구성했다.위원회는 그동안 분과별 회의를 열어 민선 9기 공약의 방향과 세부 내용을 검토하고,
강동구, 간선도로변 개발 나선다…"업무·상업·문화 기능 확충"

강동구, 간선도로변 개발 나선다…"업무·상업·문화 기능 확충"

서울 강동구는 인구 50만 시대를 맞아 주거 중심의 도시에서 벗어나 일자리와 상업,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자족도시로 전환한다고 15일 밝혔다.이를 위해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주요 간선변 업무시설 유치 등 거리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 현재 추진 중이다.내년 5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주요 간선도로와 대규모 개발지를 중심으로 업무·상업·문화 기능을 확충하고, 이를 민간 개발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실
"잠드는 서울 깨운다"…오세훈, '야간경제 상생특구·달빛야장' 시동

"잠드는 서울 깨운다"…오세훈, '야간경제 상생특구·달빛야장' 시동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9기 첫 핵심 성장전략으로 '야간경제'를 전면에 내세웠다.문화와 관광, 상권, 교통을 연계해 서울의 밤을 새로운 경제활동 공간으로 만들고, 이를 통해 지역 상권과 관광을 동시에 활성화하겠다는 구상이다.서울시는 15일 오 시장 주재로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정례간부회의를 열고 '야간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야간경제 활성화는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를 골목상권으로 끌어들이고, 퇴근 이후 비어가는 도심에 활력을 불
국무회의서 부동산 발언 막힌 오세훈…"현장 목소리 못 전해 '유감'"

국무회의서 부동산 발언 막힌 오세훈…"현장 목소리 못 전해 '유감'"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과 관련한 발언 기회를 얻지 못한 데 대해 "매우 아쉽고 유감스럽다"며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오 시장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30회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 논의가 이어지자 "총리님, 서울시장 말씀 좀 드려도 될까요"라며 발언을 요청했다.그러나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 사안은 국민 대토론회가 예정돼 있으니 그냥 넘기면 좋겠다"며 "시장님이 주실 말씀은 서류로 받도록 하겠다"고 발언을 막
"출근길 '지옥철' 그만"…서울시, 우이신설선에 차세대 신호시스템 도입

"출근길 '지옥철' 그만"…서울시, 우이신설선에 차세대 신호시스템 도입

서울시가 출퇴근 시간 지하철 혼잡도를 낮추기 위해 차세대 무선통신 기반 열차제어시스템(CBTC) 도입에 본격 착수한다. 우이신설선을 시작으로 9호선과 2호선까지 확대해 열차 운행 간격을 줄이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도시철도 이용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서울시는 14일 '우이신설선 차세대 무선통신 신호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민선 9기 대중교통 공약인 '대중교통 대전환'의 핵심 과제다. 서울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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