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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건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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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책부
[동정]오세훈 서울시장,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 타종 행사 참석

[동정]오세훈 서울시장,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 타종 행사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1일 11시 30분, 항일운동 중심지인 보신각에서 열린 타종 행사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고(故) 김상권 선생의 자녀 김순희 님, 고(故) 권기수 선생의 손자녀 권오철 님 등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함께했다.오 시장은 조국 독립을 염원했던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참여 인사와 출연진, 관객들과 함께 만세삼창을 외쳤다. 또 '삼일절 노래'를 합창하며 3.1운동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디어가 사업으로'…서울혁신챌린지, AI 유망기업 성과 공개

'아이디어가 사업으로'…서울혁신챌린지, AI 유망기업 성과 공개

서울시는 서울형 R&D 지원체계의 대표 사업인 '서울혁신챌린지'를 통해, 아이디어 단계 기술을 실제 시장에 적용 가능한 사업모델로 구현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서울형 R&D는 '개발–실증–인증–사업화' 전 주기를 연결하는 서울시 대표 연구개발(R&D) 지원체계다. △공공 실증을 담당하는 '테스트베드 서울' △초기 유망 기술기업을 발굴·집중 육성하는 '서울혁신챌린지' △사회적 약자 문제 해결형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약자기술 R&D' 등
김병민, 정원오에 "성수동을 개인브랜드 포장용으로 사용 말라" 직격

김병민, 정원오에 "성수동을 개인브랜드 포장용으로 사용 말라" 직격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24일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향해 "성수동을 개인 브랜드 포장용으로 사용하지 말라"고 일침을 가했다.김 부시장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 청장께서는 '무엇보다 오세훈 시장은 도시재생에 반대한 분'이라며, 도시재생으로 성장한 성수동을 탐낸다고 힐난했다"며 "성수동의 성공을 '도시재생'에만 착안해 해석하는 정 청장의 인식은, 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도시를 바라보던 시각과 무엇 하나 다를 바 없어 보인다"고
광진구, 퇴근길 '지하철에서 만나는 무료 노동상담' 진행

광진구, 퇴근길 '지하철에서 만나는 무료 노동상담' 진행

광진구는 바쁜 일상으로 노동상담을 받기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지하철 노동상담'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찾아가는 지하철 노동상담'은 광진구 노동복지센터에서 위촉한 공인노무사가 직접 지하철 역사로 찾아가 일대일 맞춤형 노동상담을 해주는 방식이다.상담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월 2~3회, 평일 퇴근 시간대(17:30~19:30)에 운영된다. 장소는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은 △건대입구역 △구의역 △군자역 △아차산역 등 총 4개
서울시 임시회 개최…최호정 의장 "시민 삶 가까이서 답 찾는 의회될 것"

서울시 임시회 개최…최호정 의장 "시민 삶 가까이서 답 찾는 의회될 것"

"서울시의회는 올해도 '시민의 보통의 하루'를 지키고,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는 의회가 되겠다."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24일 서울특별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개최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그는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존재해야 할 시의회에서 최근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며 "시민의 엄중한 질책 앞에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특히 서울시에 시내버스 운영체계 재설계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최 의장은 "2004년 도입된 준공영제는 대중교통의
서울XR센터 개관…상암 DMC, 서북권 미래산업 혁신거점으로 키운다

서울XR센터 개관…상암 DMC, 서북권 미래산업 혁신거점으로 키운다

서울 서북권이 확장현실(XR) 등 첨단기술 기반 미래산업이 집적된 혁신거점으로 재편된다.디지털미디어시티(DMC)를 중심으로 XR 산업 실증·사업화·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미래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강북을 주거 중심의 베드타운이 아닌 산업·일자리가 공존하는 성장 축으로 육성한다.서울시는 DMC에 조성한 '서울XR센터'를 열고, '서울XR센터 확장이전 기념행사'를 24일 개최했다.이번 서울XR센터 개관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다시, 강북 전성시대
서울시, 화재 인명피해 줄인다…"대안 마련 착수"

서울시, 화재 인명피해 줄인다…"대안 마련 착수"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주택 화재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재개발 예정 아파트를 활용한 '제2차 아파트 실물 화재 실험'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실험은 지난해 10월 1차 실험에 이은 것으로, 자동확산소화기의 주거공간 내 초기소화 효과 재검증과 최근 증가하는 휴대용 리튬이온 보조배터리 화재 위험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했다.최근 5년간 서울시 주택화재 통계(1만602건, 방화 제외)를 분석한 결과, 스프링클러 설치 주택에서는 사망자가 발
"어르신 페달 오조작 사고 막는다"…서울시, 방지장치 200대 무상 설치

"어르신 페달 오조작 사고 막는다"…서울시, 방지장치 200대 무상 설치

서울시가 고령운전자의 급가속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페달오조작 방지 장치 실증특례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는 실제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급가속 억제 효과를 분석하고, 고령운전자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목적이다.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발생한 '페달 오조작 사고'는 연평균 2000여 건에 달했다. 특히 70세 이상 고령운전자 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는
'서울런 조금 느린 아이' 효과 검증…참여 아동, 기초학력 21%p↑

'서울런 조금 느린 아이' 효과 검증…참여 아동, 기초학력 21%p↑

서울시가 기초학력 부족과 학습의 어려움 등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서울런 조금 느린 아이 맞춤형 학습지원' 시범사업 운영 결과, 아동들의 기초학습능력이 향상된 것으로 24일 확인됐다.이번 사업은 서울런 회원 중 만 6세부터 초등학교 5학년까지의 아동 36명에게 학습 능력 진단과 개별 맞춤형 학습을 제공해, 학습 격차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아이들 안전 지킨다"…서울시, '초등안심벨' 전 학년 지원

"아이들 안전 지킨다"…서울시, '초등안심벨' 전 학년 지원

서울시가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덜기 위해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초등안심벨'을 지원한다.또 이상동기범죄 등 일상 속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싶은 시민들을 위한 '안심헬프미'와 미용실, 네일숍 등에서 혼자 일하는 나 홀로 사장님들을 위한 '안심경광등'도 연중 상시 신청받아 제공한다.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의 '일상안심 사업 3종'을 올해 확대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서울시 일상안심 사업 3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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