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현 대행, 전국 고검장·검사장 화상회의서 '보완조사권' 의견 청취"명칭 바꿔도 실질은 수사" "증거 못 쓰고 기본권만 침해" 檢 부글부글ⓒ 뉴스1 구윤성 기자서울 서초구 중앙지방검찰청에서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이동해 기자최동현 기자 자산총액 2조 이상 상장사 201곳, 내년부터 전자주총 의무화국가배상금 조기소진 이유 있었네…法, 과거사 재심 잇단 '무죄'송송이 기자 '쌍방울 수사'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무기한 연장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영팔 전 소방청 차장 소환…李 '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