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의 통상적 절차마다 소모적 주장 반복"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 모습.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신현우 기자 KAI, '2026년 밸류업 우수기업' 선정…경제부총리상 수상현대모비스, 장애인 일터 '모아빛' 출범…포용 고용 확대관련 기사법원, 고려아연에 원아시아 펀드 투자 관련 문서 제출 명령고려아연, 美 이어 호주서도 '러브콜'…한·미·호주 삼각축 실현되나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법원, 고려아연에 컨두잇 관련 문서제출 명령고려아연, 영풍의 황산 취급대행 요구 거절 '적법'…고려아연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