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MBK "경영권 방어수단 적법성 판단 필요"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영풍·MBK "추천 이사 7명으로 확대…이사회 견제 강화할 것"영풍·MBK, 고려아연 회삿돈 투자 '최윤범 연관성' 독립조사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