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MBK "경영권 방어수단 적법성 판단 필요"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VIP운용, 롯데렌탈 지분율 7.33%로 확대…"밸류업 재개 촉구"종전 가능성에 장 초반 달러·원 하락 전환…1500원대는 지속관련 기사영풍 "원아시아 출자 경위 밝혀라"…고려아연 "적법 투자"MBK·영풍 "고려아연 이사회 격차 축소…최윤범 견제 기반 확대"글래스루이스 '고려아연 주총 의장 변경' 찬성…ISS는 최윤범 선임 반대"한화·LG·현대차, 고려아연 주식 팔아야…주총은 이사회 의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