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MBK "경영권 방어수단 적법성 판단 필요"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외인 순매도에 저가 결제 수요…달러·원 1.9원 오른 1468.5원(종합)'연중 최저치' 찍은 금값…중동 전쟁 소강 국면에 회복 '기대'관련 기사영풍 "원아시아 출자 경위 밝혀라"…고려아연 "적법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