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 기한 6월 말까지 연장했지만…"확정 사항 없다"밸류에이션·합병비율·거래구조 재산정 불가피서울 강남구 메가박스코엑스.. 2022.6.22 ⓒ 뉴스1 황기선 기자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 2026.3.25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메가박스롯데컬처웍스영화관영화계콘텐트리중앙최소망 기자 "고물가 속 폭염, 5000원에 잡아요"…다이소 폭염템 매출 최대 90%↑금융당국 제재받은 롯데카드…롯데지주 "2019년 계열 분리, MBK가 경영"관련 기사메가박스·롯데시네마 합병 무산…MOU 기한 만료로 절차 중단8월 영화 유통 지형 바뀌나…'홀드백 협의체' 논의 쟁점은'왕사남' 효과에 1분기 숨통 튼 극장가…CGV·롯데 흑자, 메가박스 적자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