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롯데시네마 "극장 단독 해결 어려워"…제작·배급사 협조 필요접근성 영화 매년 70편 안팎…비용 분담·기술 표준 마련도 과제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서 한 시민이 키오스크를 이용하는 모습. 2025.3.27 ⓒ 뉴스1 김성진 기자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시·청각장애인 영화관람 보조기술시연이 이뤄지고 있다. 2021.12.2 ⓒ 뉴스1 민경석 기자유민주 기자 갈비 사고 팝업 즐기고…추석 앞둔 유통가 주말 행사 [주말쇼핑포인트]JTC, 한국 면세점 사업 본격 진출…제주 해린면세점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