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호 1억 뒷돈' 전직 검사·이갑준 전 사하구청장 선고도서울의 한 영화관을 찾은 시민들이 영화표를 예매하고 있다. ⓒ 뉴스1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영화관차별구제청구장애니문혜원 기자 서울공소청, 기존 수사검사 공판부서로 재배치…"공소 기능 강화"前검찰개혁 자문위원장 "중수청, 경찰 수사 넘겨받는 기관 돼선 안 돼"관련 기사대법 "시청각장애인용 영화관 자막·해설 제공하라"…10년 만 결론(종합)대법 "시청각장애인용 영화관 자막·해설 제공하라"…소송 10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