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호 1억 뒷돈' 전직 검사·이갑준 전 사하구청장 선고도서울의 한 영화관을 찾은 시민들이 영화표를 예매하고 있다. ⓒ 뉴스1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영화관차별구제청구장애니문혜원 기자 '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前 경북도의원, 징역 1년 확정"도수치료 제한=치료권 침해" 서울시의사회가 낸 헌법소원, 정식심판 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