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분쟁조정위 '1인당 10만원' 조정안 결국 불성립"개인정보 보호 노력 강화…조정안 수용 따른 대내외 파급효과 고려"18일 서울 광진구 쿠팡 본사에서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소비자분쟁안불수용개인정보유출최소망 기자 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쿠팡이츠, 노량진수산시장 할인전…내달 15일까지 회·대게·초밥 등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