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분쟁조정위 제시한 조정안 결국 불성립"개인정보 보호 노력…대내외 파급 효과 고려"18일 서울 광진구 쿠팡 본사에서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소비자분쟁안불수용개인정보유출최소망 기자 [패션&뷰티]"아이 감기 걸릴라"…기온 뚝 떨어지자 패딩·플리스 판매 '쑥'"삼겹살 730톤 쏟아진다"…이마트·롯데마트, 11월 먹거리 물량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