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경험 갖춘 식품 3세 경영인들, 미래 성장동력 발굴 중책 맡아K-푸드 해외서 존재감 커지자…글로벌 투자·M&A·신사업 발굴까지 역할 확대ⓒ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라면을 구입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업계K-푸드식품업계 3세식품 오너가배지윤 기자 '23만병 기부' 데일리어니언 양파껍질차, GS홈쇼핑 '소유진쇼' 뜬다"이젠 만원으론 한 끼도 어렵다"…굳어진 외식비 1만원 시대관련 기사보폭 넓히는 오리온 담서원·삼양식품 전병우…한·중 교류 최전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