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경험 갖춘 식품 3세 경영인들, 미래 성장동력 발굴 중책 맡아K-푸드 해외서 존재감 커지자…글로벌 투자·M&A·신사업 발굴까지 역할 확대ⓒ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라면을 구입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업계K-푸드식품업계 3세식품 오너가배지윤 기자 롯데웰푸드, '맛있는 대한민국 상생로드' 3탄…군위 사과 15종 출시KT&G, 36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주주환원 강화"관련 기사보폭 넓히는 오리온 담서원·삼양식품 전병우…한·중 교류 최전선에3세 승진에 헤리티지 대결…경쟁 치열해지는 농심 vs 삼양식품세대교체 속도 붙은 식품업계…중책 맡는 3세 늘었다지난해 라면 수출 12.5억 달러 31%↑…"올해도 K-라면 인기 이어간다"글로벌 시장 강타한 'K-푸드' 열풍…수출량 최고치 [2024 식음료결산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