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름' 삼양1963 vs '닭고기' 베이스 신라면 골드농심 신상열·삼양식품 전병우 나란히 승진…글로벌 경쟁 확대왼쪽부터 신상열 농심 부사장, 전병우 삼양식품 전무.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왼쪽부터 농심 신라면 골드, 삼양식품 삼양1963(각사 제공)관련 키워드농심삼양식품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르포] "삼겹살·한국 라면 즐겨 먹죠"…日 일상에 스며든 K푸드'농심 3세' 신상열 결혼식에 한화 김동관 참석…롯데家는 '불참'추석 농축산물 할인에 1490억 투입…지난해보다 3배 늘린다꼬꼬면 이후 15년…다시 뜨는 '닭육수 하얀국물' 라면[뉴스톡톡] "신라면 끓여도 한강라면인데"…'한강라면' 상표 등록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