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름' 삼양1963 vs '닭고기' 베이스 신라면 골드농심 신상열·삼양식품 전병우 나란히 승진…글로벌 경쟁 확대왼쪽부터 신상열 농심 부사장, 전병우 삼양식품 전무.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왼쪽부터 농심 신라면 골드, 삼양식품 삼양1963(각사 제공)관련 키워드농심삼양식품이형진 기자 엇갈린 대형마트 빅2 실적…이마트 '퀀텀 점프'·롯데마트 '적자 전환'현대홈쇼핑, 지난해 영업익 1309억 전년比 0.6%↑관련 기사대통령 지적에 밀가루값 내렸지만…라면·빵값 '요지부동'"불닭은 훨훨 날았다"…농심·오뚜기 지난해 성적표는?유통업계 실적 시즌 돌입…오프라인 약세 불구 백화점 선방불닭 타고 매출 2조 눈앞…삼양식품, 3조 클럽 가시권"SNS 인기 조리법 그대로"…식품업계 '모디슈머' 제품 속속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