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름' 삼양1963 vs '닭고기' 베이스 신라면 골드농심 신상열·삼양식품 전병우 나란히 승진…글로벌 경쟁 확대왼쪽부터 신상열 농심 부사장, 전병우 삼양식품 전무.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왼쪽부터 농심 신라면 골드, 삼양식품 삼양1963(각사 제공)관련 키워드농심삼양식품이형진 기자 태광 '불법 내부거래 인정' 주장에…롯데홈쇼핑 "전혀 근거 없어" 반박[주총]김영훈 한화갤러리아 대표 "고객 중심의 사업모델 재구축"관련 기사증시 호황에 식품업계 소액주주 늘었다…삼양식품, 1년새 두 배 '쑥'오뚜기 관계사 조흥, 삼익유가공 품었다…"식품 원료 경쟁력 강화"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까지…먹거리 가격 '도미노 인하'(종합)소비 감소에 실적 악화까지…식품업계 고용 규모 일제히 '축소'식품사 주총 시즌 열린다…'지배구조·주주환원·신사업'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