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름' 삼양1963 vs '닭고기' 베이스 신라면 골드농심 신상열·삼양식품 전병우 나란히 승진…글로벌 경쟁 확대왼쪽부터 신상열 농심 부사장, 전병우 삼양식품 전무.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왼쪽부터 농심 신라면 골드, 삼양식품 삼양1963(각사 제공)관련 키워드농심삼양식품이형진 기자 롯데하이마트, 2월 말까지 설 명절·새학기 시즌 타깃 '광(光)세일'"황금연휴 관광객 모셔라"…롯데百, 中 '춘절' 맞이 프로모션관련 기사대통령 지적에 밀가루값 내렸지만…라면·빵값 '요지부동'"불닭은 훨훨 날았다"…농심·오뚜기 지난해 성적표는?유통업계 실적 시즌 돌입…오프라인 약세 불구 백화점 선방불닭 타고 매출 2조 눈앞…삼양식품, 3조 클럽 가시권"SNS 인기 조리법 그대로"…식품업계 '모디슈머' 제품 속속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