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청년 기업가 관저 포럼' 참석…주중대사 등 양국 청년 경영자 모임재계 총수 이어 '미니 경제사절단' 역할…글로벌 식품 기업 도약 시험대ⓒ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15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초코파이가 진열돼 있다. 2022.9.1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리온삼양식품황두현 기자 "더는 못 버틴다"…원가 부담 임계점에 라면·햇반·빵·음료 가격 인상세븐일레븐, 세계 3대 디자인상 '레드닷 어워드' 본상 수상관련 기사원자재·환율·정부 압력 '삼중고'…식음료 업계 2Q 수익성 악화 현실로하나증권 "삼양식품, 中 공장 가동 후 레벨업 가능"[특파원 칼럼] 대사관저의 불이 꺼지지 않으려면[뉴스톡톡] 고환율에 식품사 어렵다는데…조용히 미소 짓는 '이곳'K-라면·스낵 2분기도 웃었다…식품업계 침체에도 성장세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