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장 포화에 해외 출점 확대 등 글로벌 사업 속도현지 편의점 인기 상품 직소싱 등 양국 시너지 확대글로벌 세븐일레븐 푸드페스타.(세븐일레븐 제공)CU말레이시아점. (BGF리테일 제공)관련 키워드BGF리테일GS리테일CUGS25이마트24세븐일레븐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국진이빵'부터 '리센느빵'까지…왜 소비자는 빵에 열광하나불꽃축제에 편의점 매출도 '펑'…여의도 인근 최대 16배 뛰었다"AI가 상품도 만든다"…챗봇 넘어 유통 현장 파고든 AI처서 지나도 폭염…편의점엔 벌써 가을 먹거리 '햇고구마' 등장수익성 좋아졌지만 매출은 주춤…3·4등 편의점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