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상품은 한 달 빨리, 군고구마는 사계절로고구마·구황작물 신상품도 8월부터 잇따라GS샵 제공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1일 오후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시민이 컵얼음과 커피를 구매하고 있다. 지난 2018년 폭염보다 더한 역대급 찜통 더위에 편의점 얼음 매출이 역대 최다 판매량을 갈아치웠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 동안 얼음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4.9%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1.7.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최소망 기자 [뉴스톡톡] 꽃게 1원 싸움, 자존심 경쟁 아니다…유통사의 숨은 셈법롯데백화점, 6개 전시 여는 '롯데아트위크' 개최관련 기사"추석이 빨라졌다"…유통업계, 명절 소비 선점 경쟁수익성 좋아졌지만 매출은 주춤…3·4등 편의점의 고민"편의점은 고가로, 호텔은 실속형으로"…추석 선물 '가격 경계' 허문다거제 물 폭탄에 편의점 35곳 침수…본사 "피해 회복 총력"편의점 4사, 배달앱 입점 완료…24시간·상품 경쟁 2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