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절차 330일, 매각 난항에 유동성 악화…세금 체납에 가압류영업종료·희망퇴직 불구 자금 조달 회의적…익스프레스 매각 관건 인천 미추홀구 홈플러스 인천숭의점 매장이 오픈 준비를 하고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한 시민이 홈플러스 울산남구점의 빈 매대 앞을 지나고 있다. 이 매대엔 '2월 11일부터 영업을 종료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2026.1.27/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 ⓒ News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추석 막바지 '보충 장보기' 수요 공략홈플러스 회생 위한 M&A 대상에 '남대구·수성·성서·칠곡점' 포함[오늘의 국회일정] (18일, 금)유통 납품대금 지급기한 확 줄인다…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국회 통과'정산주기 단축' 국회 통과…유통업계 '유동성 부담'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