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효율 점포 정리했지만…매출 세븐일레븐↓·이마트24 평행1위 경쟁 GS25·CU 호재 흡수…효울화 이후 경쟁력 격차 우려세븐일레븐, 이마트24 전경(각 사 제공)서울 중구 명동거리를 찾은 외국인관광객들 모습.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세븐일레븐이마트24이형진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쿠팡 아냐…입주 기업 중 하나""폭우 땐 배송 중단"…쿠팡, 거제 배송기사에 긴급 귀가 조치 안내관련 기사"편의점은 고가로, 호텔은 실속형으로"…추석 선물 '가격 경계' 허문다거제 물 폭탄에 편의점 35곳 침수…본사 "피해 회복 총력"편의점 4사, 배달앱 입점 완료…24시간·상품 경쟁 2라운드편의점 취급 품목 4만개 육박…K팝 앨범부터 로봇까지 상품 확장폭염에 쉼터 늘리고 생수 나누고…유통업계 노동자·취약계층 지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