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아워홈 본사에서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왼쪽),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이사가 혁신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아워홈 제공)관련 키워드아워홈구지은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구지은 "능력 없는 지배주주 시대 끝"…'아워홈 인수' 김동선 정면 비판아워홈 갈등 지속…구지은 "한화, 구본성 처벌불원서 명백한 배임"[단독]한화 품 안긴 아워홈, '구본성 측근' 황광일 부사장 사내이사 선임막 내린 '범 LG家' 구씨 오너체제…'한화式 아워홈' 속도한화 식구된 아워홈, 16일 이사진 교체·새 대표이사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