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부사장 겨냥 게시글 이어 이틀 만에 추가 메시지"이사회 중심 전문 경영체제 안착시켜야"…공개 비판 지속구지은 전 아워홈 부회장.(아워홈 제공)관련 키워드아워홈구지은김동선한화 김동선배지윤 기자 농심 '신라면 로제' 출격…에스파 손잡고 韓·日 동시 공략골든블루, 위스키 강국 日 진출…"K-위스키 수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