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부사장 겨냥 게시글 이어 이틀 만에 추가 메시지"이사회 중심 전문 경영체제 안착시켜야"…공개 비판 지속구지은 전 아워홈 부회장.(아워홈 제공)관련 키워드아워홈구지은김동선한화 김동선배지윤 기자 "오천만 함성을 하나로"…카스, FIFA 월드컵 공식스폰서 행보 본격화"당 함량 30% 낮췄다"…풀무원다논, '액티비아 컵 플레인' 리뉴얼관련 기사한화 식구된 아워홈, 16일 이사진 교체·새 대표이사 선임적자에 빚 부담 커지는 한화호텔…'승자의 저주' 빠지나아워홈, 한화 품에 안겼다…김동선, M&A 7개월 만에 결실(종합)한화호텔, 아워홈 지분 인수 연기…구지은 '반격 카드' 내놓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