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부사장 겨냥 게시글 이어 이틀 만에 추가 메시지"이사회 중심 전문 경영체제 안착시켜야"…공개 비판 지속구지은 전 아워홈 부회장.(아워홈 제공)관련 키워드아워홈구지은김동선한화 김동선배지윤 기자 hy,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 2회 연속 선정…AI 교육 확대“3만원 주문하면 1500원 적립”…교촌치킨, 앱 멤버십 개편관련 기사한화 식구된 아워홈, 16일 이사진 교체·새 대표이사 선임적자에 빚 부담 커지는 한화호텔…'승자의 저주' 빠지나아워홈, 한화 품에 안겼다…김동선, M&A 7개월 만에 결실(종합)한화호텔, 아워홈 지분 인수 연기…구지은 '반격 카드' 내놓을까구지은, 아워홈 주총 참석…"주주로서 묵과할 수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