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임시 주총 통해 현 이사진 사임…새로운 사내이사 구성 이사회서 새 대표이사 선출 등 예상…사법 리스크는 과제(아워홈 제공)ⓒ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아워홈구미현구지은한화한화호텔앤드리조트김동선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아워홈 갈등 지속…구지은 "한화, 구본성 처벌불원서 명백한 배임"막 내린 '범 LG家' 구씨 오너체제…'한화式 아워홈' 속도적자에 빚 부담 커지는 한화호텔…'승자의 저주' 빠지나아워홈, 한화 품에 안겼다…김동선, M&A 7개월 만에 결실(종합)한화호텔, 아워홈 지분 인수 연기…구지은 '반격 카드' 내놓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