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경법상 배임·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남부지검에 고발장"崔 자리보전에 주주권·시장질서 훼손…SMC와 이익 상충"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MBK최윤범임시주총배임순환출자박종홍 기자 美 취향 겨냥한 '강인함'…디 올 뉴 투싼, 거친 오프로더 감성 '물씬'"전기차 시대 세단 모범답안"…SUV와 경계 허문 볼보 ES90[시승기]관련 기사고려아연, 울산 평동해변서 해양쓰레기 수거…바다숲 복원 지원영풍·MBK "추천 이사 7명으로 확대…이사회 견제 강화할 것"고려아연, 이사회 12대 7 재편…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선임(종합)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백인규 선임…81.8% 찬성 '압승'고려아연, 임시주총 독립이사 4명 선임…최윤범 회장·영풍MBK 2석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