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소속 FIU에 금감원, 거래소 참여…투명 생태계 조성 박차경영진 사기·실적 부풀리기·상장피 의혹 등 산재…처리 속도날 듯26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 별관에서 열린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가상자산합수단) 출범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정렬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 초대 단장, 양석조 서울남부지검 검사장, 윤차용 예금보험공사 부사장, 이윤수 금융정보분석원장, 고광효 관세청장, 이원석 검찰총장,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태호 국세청 차장, 신봉수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2023.7.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남부지검금융위FIU금감원거래소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엑스알피 4억 7000만개' 품고 나스닥 입성…에버노스, '아쉬운 출발'은행은 코인 거래, 거래소는 예금·대출…허물어지는 크립토·전통금융 경계관련 기사'D-1' 중수청·공소청 여전히 공사 중…수장 없이 '개문발차'檢 '기강잡기' 물갈이 인사 후 '줄사표'…대검 참모진도 교체(종합)檢고위직 인사로 기강잡기…'항소포기' 반발 검사장 좌천·비특수통 약진김건희 특검, 검경에 파견 요청…수사팀 구성에 속도(종합)김건희 특검, 오늘 수사팀 파견 요청 마무리…검사 40명 정원 채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