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까지 뭉친 檢 가상자산 합수단 출범, '코인 범죄' 뿌리 뽑는다

금융위 소속 FIU에 금감원, 거래소 참여…투명 생태계 조성 박차
경영진 사기·실적 부풀리기·상장피 의혹 등 산재…처리 속도날 듯

본문 이미지 - 26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 별관에서 열린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가상자산합수단) 출범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정렬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 초대 단장, 양석조 서울남부지검 검사장, 윤차용 예금보험공사 부사장, 이윤수 금융정보분석원장, 고광효 관세청장, 이원석 검찰총장,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태호 국세청 차장, 신봉수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2023.7.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6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 별관에서 열린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가상자산합수단) 출범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정렬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 초대 단장, 양석조 서울남부지검 검사장, 윤차용 예금보험공사 부사장, 이윤수 금융정보분석원장, 고광효 관세청장, 이원석 검찰총장,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태호 국세청 차장, 신봉수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2023.7.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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