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성명' 검사장 포함 7명 법무연수원행…박영빈 등 사의 표명법무부 "공소청 전환 등 檢 개혁 안정 추진 위한 새 진용 구축"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2026.1.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본부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에서 검찰 깃발이 바람에 날리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인사검찰인차정윤미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10여곳 압수수색황두현 기자 상미당홀딩스, 전 계열사 차량 요일제 시행…"에너지 절감 동참"통영 욕지도 가뭄 피해에…오비맥주, 'OB워터' 생수 1만병 지원관련 기사'강등' 정유미 검사장 첫 변론…"시스템 무너져" vs "정당한 인사"'수천억 먹튀' 선종구, 캄보디아서 호화생활…법무부 '발만 동동' 왜?공소청·중수청 연착륙 열쇠 '인력·시스템·리더십'…졸속 땐 '수사 공백'[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與, '공소취소 거래설' 수습국면?…김어준 관계 재설정·檢개혁안 처리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