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40명 8개 수사팀 구성 검토…금융 범죄 수사 전문가 윤재남 합류"수사팀 구성 등 계획 수립" 이르면 7월 초 수사 개시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 수사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정윤미 기자 고려아연, '발달장애 청년 농부' 방울토마토 스마트팜 일손돕기 전개한일 경제계 "새로운 60년 함께"…공급망·에너지·첨단산업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