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성명서' 검사장 4명, 법무연수원으로…대검 간부도 물갈이여성 검사 3명 등 34기 대규모 승진…李정부 첫 검사장 33기 전진 배치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2026.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황두현 기자 대통령 지적에 밀가루값 내렸지만…라면·빵값 '요지부동'KT&G장학재단, 한국소년보호협회에 장학금 5000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