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거래량은 쫓아가도 큰손은 못 잡았다"…'코인 부자' 75% 업비트에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거래대금 점유율을 30%대까지 끌어올리며 업비트를 추격하고 있지만, 10억 원 넘는 가상자산을 보유한 '큰손'들은 여전히 업비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빗썸이 수수료 할인부터 골프·요트 투어까지 VIP 고객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고액 자산 보유자 규모에서는 업비트와의 격차가 뚜렷했다.1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