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반납하고 수사 개시 시점·수사팀 파견 등 논의최대 규모 205명 구성 전망…이번 주 중 구성 마무리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 수사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검찰윤석열민중기검사정윤미 기자 고려아연, '발달장애 청년 농부' 방울토마토 스마트팜 일손돕기 전개한일 경제계 "새로운 60년 함께"…공급망·에너지·첨단산업 협력 확대관련 기사[일지]'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서울시장, 2심 선고까지'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吳 한강버스·李 공소취소' 국감서 공방…추미애·유홍준 공개 사과특검, 尹 공직선거법 사건 2심도 '당선무효형 유지' 요청'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