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회장님 의중 가장 중요 인식"…지배구조 개편 필요성은행 임추위 독립성 대폭 강화 주문…이찬진 "점검 하겠다"이환주 KB국민은행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의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2026.10.1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찬진지배구조은행장전준우 기자 서민금융 성실상환 '징검다리론'…4대 은행 "비대면 서두르겠다"정상혁 신한은행장 "과실 여부 떠나 2.5만 명 전액 보상하겠다"전지아 기자 정진완 우리은행장 "잇단 금융사고 송구"…해외법인 1076억 사고 도마해킹 늑장 대응에 '꼼수' 금리까지…여야, 5대은행장 집중 질타(종합)관련 기사6000억 ELS 과징금에 CEO 70명 인사…추석 후 금융권 폭풍전야이찬진 "은행장 등 CEO 선임, 특정계파·친소관계 매몰되지 말아야"연말 인사 태풍 앞두고…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회장 만난다'CEO 승계 절차 미흡' 지적한 이찬진…23일 금융지주 회장 만난다KB금융 '참호' 깼는데…이찬진, 귀국 후 첫 메시지는 또 '승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