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해외 법원 금융사고 방지 내부통제 강화 메시지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토스 신논현 사무실에서 열린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확대 업무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금감원금융감독원지배구조개선안KB금융은행장인사금융CEO김도엽 기자 이억원 "보이스피싱 무과실 배상책임,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대형은행 보안인력 92명 vs 저축은행 6명…"공동 AI 방어체계 필요"관련 기사6000억 ELS 과징금에 CEO 70명 인사…추석 후 금융권 폭풍전야이찬진 "은행장 등 CEO 선임, 특정계파·친소관계 매몰되지 말아야"연말 인사 태풍 앞두고…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회장 만난다국감 앞둔 정무위, 금융권 CEO 증인 신청 본격화…與 '지배구조' 野 '부동산'KB금융 '참호' 깼는데…이찬진, 귀국 후 첫 메시지는 또 '승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