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8월까지 141억 대출…4대 은행 실적 0.9% 그쳐금융당국에 관리 주문…이찬진 "포용금융 종합체계 반영 논의"이환주 KB국민은행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의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자리하고 있다. 2026.10.1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4대은행장금융감독원전준우 기자 정상혁 신한은행장 "과실 여부 떠나 2.5만 명 전액 보상하겠다"해킹 공격에도 피해 막은 우리은행…정진완 "전 직원 2차 인증"최재헌 기자 정진완 우리은행장 "잇단 금융사고 송구"…해외법인 1076억 사고 도마해킹 늑장 대응에 '꼼수' 금리까지…여야, 5대은행장 집중 질타(종합)관련 기사금융권 역대급 인사 태풍…협회장부터 CEO 70명까지 '새 판' 짠다국감 앞둔 정무위, 금융권 CEO 증인 신청 본격화…與 '지배구조' 野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