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금융 CEO 54명 연말 임기 만료…인선 작업 본격화 전 경고음지배구조 개선안 국감 이후로…연말 CEO 인선에 개선 방향 반영 주문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홈플러스 회생 관련 정무위원회 간담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찬진지배구조개선안지배구조양종희이재근윤종규이찬진금감원장한병찬 기자 5대 은행 하반기 공채 돌입…AI·전문인력 늘리고 채용문은 좁혔다이찬진, 금융권 CEO 경영승계절차 정조준…"투명성·공정성 강화해야"관련 기사'마이크 끈' 이억원 금융위원장…조용한 취임 1주년 맞는다'3연임 제한'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안 또 연기…증시 급락에 발표 보류野 "대출 셧다운은 정치 실패"…금융위 "은행들이 더 조여버린 것"(종합)[단독] 금융지주 회장 '3연임 제한'…금융위, 31일 지배구조 개편안 공개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양종희·이환주 등 6인…외부 2인 포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