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초 부터 '이사회와 참호구축' 등 지배구조 문제 의식은행장 등 CEO 승계절차 투명·공정성 강화 메시지 나올 듯이찬진 금융감독원장(왼쪽 다섯번째)이 지난해 12월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지주회장들과의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마친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25.12.1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찬진금융감독원금융지주신한KB하나우리농협전준우 기자 수협은행장 최종후보 선정 '불발'…또 못 넘은 '4표의 벽'(종합)수협은행장 최종 후보 선정 불발…"4명 이상 동의 없어"관련 기사'CEO 승계 절차 미흡' 지적한 이찬진…23일 금융지주 회장 만난다KB금융 '참호' 깼는데…이찬진, 귀국 후 첫 메시지는 또 '승계'이찬진, 금융권 CEO 경영승계절차 정조준…"투명성·공정성 강화해야"양종희도 바꾼 KB發 세대교체…5대 은행장 연임 셈법 흔든다'마이크 끈' 이억원 금융위원장…조용한 취임 1주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