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KB금융 회장 후보로 내정된 이재근 KB금융그룹 부문장이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금융 신관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KB금융이재근차기회장전준우 기자 토스, 日 모바일 증권사 340억원 규모 인수 추진…해외 시장 진출'미소금융' 재원 8000억 모였다…청년·라이더·농업 특화 대출한병찬 기자 Sh수협은행, 3분기 순이익 2882억…"비은행 인수 완수해 금융그룹 도약"케이뱅크 3분기 순익 421억, 전년比 119%↑…'개인사업자 대출' 증가관련 기사은행장 연임 중요 요소는?…신한 '실적', 하나·우리 '내부 관리'KB금융 '참호' 깼는데…이찬진, 귀국 후 첫 메시지는 또 '승계'현직 회장도 바꾸는 KB 이사회…12년 전 'KB사태'가 만든 독립성KB금융 새 얼굴 이재근…"AX·머니무브·고령화 그룹 명운 걸렸다"KB금융 이재근 "1등 안주 말라는 메시지, 무겁게 받아들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