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 대세론' 깨고 깜짝 발탁…"1등에 안주하지 말라는 메시지"다시 돌아온 '은행맨'…"추진력 상당, 직원들 칭찬 인색 않은 편"차기 KB금융 회장 후보로 내정된 이재근 KB금융그룹 부문장이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금융 신관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9.14 ⓒ 뉴스1 박지혜 기자차기 KB금융 회장 후보로 내정된 이재근 KB금융그룹 부문장이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금융 신관으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KB금융이재근AXAI머니무브고령화전준우 기자 KB금융 이재근 "1등 안주 말라는 메시지, 무겁게 받아들여"(종합)KB금융 이재근 "세대교체, 나이보다 역량…의사결정 신속·책임있게 하는 것"한병찬 기자 금융위, '기후금융 TF' 첫 회의…"7월까지 年목표 74% 달성"KB금융 이재근 "1등 안주 말라는 메시지, 무겁게 받아들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