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 대세론' 깨고 깜짝 발탁…"1등에 안주하지 말라는 메시지"다시 돌아온 '은행맨'…"추진력 상당, 직원들 칭찬 인색 않은 편"차기 KB금융 회장 후보로 내정된 이재근 KB금융그룹 부문장이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금융 신관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9.14 ⓒ 뉴스1 박지혜 기자차기 KB금융 회장 후보로 내정된 이재근 KB금융그룹 부문장이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금융 신관으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KB금융이재근AXAI머니무브고령화전준우 기자 토스, 日 모바일 증권사 340억원 규모 인수 추진…해외 시장 진출'미소금융' 재원 8000억 모였다…청년·라이더·농업 특화 대출한병찬 기자 Sh수협은행, 3분기 순이익 2882억…"비은행 인수 완수해 금융그룹 도약"케이뱅크 3분기 순익 421억, 전년比 119%↑…'개인사업자 대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