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KB사태 이후 사외이사 독립성 대대적 강화사외이사 5명 이상 찬성 필요…지배구조 개선과 거리둬차기 KB금융 회장 후보로 내정된 이재근 KB금융그룹 부문장이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금융 신관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9.1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KB금융이재근양종희윤종규KB사태지배구조개선안KB국민은행사외이사김도엽 기자 연말 주담대 빗장 푼다…하나은행, 비대면 주담대·MCI 재개카드승인액 339조, 3.4% 증가…소비쿠폰 기저효과에 증가세 꺾여관련 기사연말 인사 태풍 앞두고…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회장 만난다KB금융 '참호' 깼는데…이찬진, 귀국 후 첫 메시지는 또 '승계'KB금융 새 얼굴 이재근…"AX·머니무브·고령화 그룹 명운 걸렸다"KB금융 이재근 "1등 안주 말라는 메시지, 무겁게 받아들여"(종합)KB 차기 회장 후보 이재근 "무거운 책임감…KB 연속성 훼손 안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