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실적 양종희 회장, 현직 프리미엄에도 연임 불발'부패한 이너서클·참호 구축'비판 속 지배구조 쇄신·세대교체 선택양종희 KB금융 회장과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관련 키워드KB금융양종희이재근연임지배구조개선안청와대KB회추위조화준전준우 기자 "호주·유럽 이어 일본까지" 해외 영토 넓히는 토스…이승건 '글로벌 승부수''머니무브'에 비싼 예금 끌어왔다…4대 은행 마진 '뒷걸음'한병찬 기자 금융지주 회장 '장기 집권' 막는다…연임할수록 '찬성표' 더 받아야우리은행, 해외 투자기관 원화계좌 개설…국내 투자 첫 성사관련 기사4대 은행장 인선 레이스…신한·하나 '속도'·우리 '연임'·KB '세대교체'연말 인사 태풍 앞두고…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회장 만난다KB금융 '참호' 깼는데…이찬진, 귀국 후 첫 메시지는 또 '승계'현직 회장도 바꾸는 KB 이사회…12년 전 'KB사태'가 만든 독립성KB금융 새 얼굴 이재근…"AX·머니무브·고령화 그룹 명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