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실적 양종희 회장, 현직 프리미엄에도 연임 불발'부패한 이너서클·참호 구축'비판 속 지배구조 쇄신·세대교체 선택양종희 KB금융 회장과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관련 키워드KB금융양종희이재근연임지배구조개선안청와대KB회추위조화준전준우 기자 보금자리론 '결혼 페널티' 없앴지만…수도권 신혼부부엔 '그림의 떡'"KB·신한도 뚫려"…해킹 100% 방어 '한계', '즉각 대응' 생존 가른다한병찬 기자 AI 공격에 '벽'만으론 한계…망분리 풀되 '기본기'가 먼저[AI 해킹 쇼크]⑤[단독]5대銀, 최근 5년 중징계 806명…여신 부실·성희롱·횡령 매년 반복관련 기사연말 인사 태풍 앞두고…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회장 만난다KB금융 '참호' 깼는데…이찬진, 귀국 후 첫 메시지는 또 '승계'현직 회장도 바꾸는 KB 이사회…12년 전 'KB사태'가 만든 독립성KB금융 새 얼굴 이재근…"AX·머니무브·고령화 그룹 명운 걸렸다"KB금융 이재근 "1등 안주 말라는 메시지, 무겁게 받아들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