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장 재임 기간 중앙 회사채 집중 판매…"책임 자유로운가"이복현 "친정인 금감원에 부담 안 주려 했으나 공직자로서 의문"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 2025.4.24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이복현금감원중앙그룹회사채전준우 기자 하정우 "AI 해킹에 국가 차원 공동 대응 필요…금융사 보안책임도 강화"신진창 금융위 부위원장, 연이은 내부 발탁…'인사 도미노' 신호탄서한샘 기자 연기금 '안전판' 맞나?…7월엔 '1조' 샀는데 급락장서 '잠잠'워시 발언 '안도감' 달러·원 1331.4원…13.2원 급락, 2년 만에 최저(종합)관련 기사"10년 모은 결혼자금이 0원"…중앙그룹 채권 피해자들 검사 확대 요구이복현, 중앙그룹 채권피해자 대리 맡는다…"돌려막기 금융사기"이복현 전 금감원장, 중앙그룹 채권 투자자 200명 변호 맡는다[일지] 불법 승계 족쇄 벗은 이재용…삼성물산 합병부터 무죄 확정까지이재용부터 울산시장 선거개입까지 무죄…'尹검찰 과잉수사' 논란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