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이름·'상환 무난' 문구 믿었다"…250명·325억 원 피해"사실상 완전자본잠식에도 발행"…금융사 전반 검사 확대 촉구중앙그룹 계열사 채권 피해자 공동변호인단을 이끄는 이복현 변호사가 13일 서울 종로구 변호사회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질의응답을 진행 중이다. ⓒ 뉴스1 서한샘 기자서울 마포구 JTBC 사옥 모습.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중앙그룹채권피해자이복현JTBC서한샘 기자 증권사 계약직 '227억 연봉킹' 탄생…CEO보다 20배 넘게 벌었다(종합)곽영권 전 메리츠證 부사장, 상반기 보수 81.6억…장원재 대표 15억관련 기사"결자해지냐"…중앙그룹 채권사태 등판한 이복현, 금감원 '술렁'이복현, 중앙그룹 채권피해자 대리 맡는다…"돌려막기 금융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