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이름·'상환 무난' 문구 믿었다"…250명·325억 원 피해"사실상 완전자본잠식에도 발행"…금융사 전반 검사 확대 촉구중앙그룹 계열사 채권 피해자 공동변호인단을 이끄는 이복현 변호사가 13일 서울 종로구 변호사회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질의응답을 진행 중이다. ⓒ 뉴스1 서한샘 기자서울 마포구 JTBC 사옥 모습.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중앙그룹채권피해자이복현JTBC서한샘 기자 연기금 '안전판' 맞나?…7월엔 '1조' 샀는데 급락장서 '잠잠'워시 발언 '안도감' 달러·원 1331.4원…13.2원 급락, 2년 만에 최저(종합)관련 기사"결자해지냐"…중앙그룹 채권사태 등판한 이복현, 금감원 '술렁'이복현, 중앙그룹 채권피해자 대리 맡는다…"돌려막기 금융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