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200명 참여…금감원 분쟁조정·형사 고발 검토이복현 당시 금융감독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자신의 퇴임식을 마친 후 금융감독원을 나서고 있다. 2025.6.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앙그룹JTBC이복현장시온 기자 김건희에 '반클리프 목걸이' 건넨 서희건설 회장, 징역형 집유 확정'5G 과장광고' LG유플러스, 공정위 28억 과징금 소송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