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200명 참여…금감원 분쟁조정·형사 고발 검토이복현 당시 금융감독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자신의 퇴임식을 마친 후 금융감독원을 나서고 있다. 2025.6.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앙그룹JTBC이복현장시온 기자 '父 유해물질 노출로 자녀 병들어도 산재 불인정'…위헌 여부, 헌재 판단에女화장실 캡사이신 뿌리고 불법촬영한 20대 남성…1심서 실형관련 기사"결자해지냐"…중앙그룹 채권사태 등판한 이복현, 금감원 '술렁'"10년 모은 결혼자금이 0원"…중앙그룹 채권 피해자들 검사 확대 요구이복현, 중앙그룹 채권피해자 대리 맡는다…"돌려막기 금융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