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처장 후임에 안창국 수평 이동·41회 국장 승진 가능성고질적 인사 적체 숨통…금감원 수부·외부 이동도 변수신진창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신진창금융위원회권대영고위직인사도미노사무처장전준우 기자 신진창 차관 "금융 안정 신경 쓰겠다…'지방이전' 직원과 소통"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 종료…6000억 중 802억 남아한병찬 기자 [인사] 금융위원회[프로필] 신진창 금융위 부위원장…가계부채 관리 이끈 '정책통'관련 기사정부, 증시 급락에 점검…"변동성 커졌지만 경제·증시 기초여건 견조"권대영 재경부行에 금융위 '인사 도미노'…'인사 숨통' 트이나李 "대책 마련 신속히"…16일 F4서 '레버리지 해법' 나올까李 "비정상의 정상화"…금융위, 다주택 '묻지마 대출 연장' 대책 올인